전세자금대출이 덮는 범위
전세자금대출이라는 이름은 보증금 전체를 은행이 내주는 것처럼 들립니다. 실제 한도는 상품, 소득, 보증 기관, 집의 상태에 따라 달라 계약서 금액을 그대로 빌리는 경우가 항상 되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대출을 알아보기 전에 보증금을 두 칸으로 나눕니다. 내가 이미 가지고 있는 돈, 대출이 필요하다는 돈입니다.
필요하다는 칸은 상담 뒤에야 채워집니다. 상담 전에는 그 칸을 월세 예산에 넣지 않습니다. 기대 한도로 계약금을 보내면, 한도가 낮게 나왔을 때 잔금을 맞출 돈이 없습니다. 상담에서 받을 내용은 한도, 금리, 기간, 중도상환, 필요한 서류입니다. 금리는 상품마다 달라 이 글에 한 숫자로 적지 않습니다.
집 쪽 조건도 있습니다. 등기의 근저당, 건물 종류, 선순위 금액 때문에 보증이 거절되는 집이 있습니다. 거절 여부는 계약금을 보내기 전에 은행이나 보증 기관에 그 주소로 물어 볼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주소 없이 대략만 상담하면 나중에 그 집에서는 안 된다는 말을 듣게 됩니다.
이자는 입주 뒤의 월세와 같은 줄에 적습니다. 원금은 보증금으로 나중에 돌아오는 구조라도, 이자는 매월 나갑니다. 이자와 관리비와 생활비를 더한 금액이 감당 상한을 넘으면 보증금을 낮춘 월세 집과 다시 비교합니다. 비교표는 월세 글에서 쓴 네 칸을 그대로 쓰면 됩니다.
서류는 계약서, 등기부등본, 소득 자료가 기본으로 언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정확한 목록은 받은 상품의 안내문을 따릅니다. 안내문에 없는 서류를 커뮤니티 글에서 가져와 준비하지 않습니다. 실행일은 잔금일보다 앞서는지를 달력에 표시합니다. 실행이 잔금 다음이면 그 사이 돈을 어떻게 메울지 빈칸으로 남기지 않습니다.
보증금 잔금을 대출 실행금으로만 맞추는 일정은 실행이 하루 늦어져도 흔들립니다. 자기 돈 칸으로 하루를 버틸 수 있는지, 임대인이 하루 연체를 받아들이는지 미리 묻습니다. 받아들이지 않으면 실행일을 잔금보다 하루 앞으로 당길 수 있는지 은행에 묻습니다. 둘 다 안 되면 그 집의 잔금일은 대출 상품과 맞지 않는 날짜입니다.
대출 이자 출금 계좌와 월세 이체 계좌를 같게 두면 잔액 관리가 한곳에서 됩니다. 다르게 두면 이자는 나갔는데 월세 계좌가 비는 달이 생깁니다. 자동이체 날짜를 급여일 다음 날로 맞추되, 계약서의 월세 납부일이 더 이르면 계약서 날짜를 우선합니다. 우선 날짜에 잔액이 없도록 급여일을 옮길 수 없으면 납부일 변경을 특약으로 논의합니다. 상담 번호와 담당 이름을 계약서 폴더에 적습니다. 실행 전날 그 번호로 입금 시각만 확인합니다. 시각이 오전인지 오후인지에 따라 이삿짐 시작이 바뀝니다.
확인할 곳
전세자금대출과 보증의 공공 안내는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한국주택금융공사 안내를 상품별로 봅니다. 시작 페이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한국주택금융공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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