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MonoPoint는 어떤 곳인가요
MonoPoint(monopoint.app)는 투자를 막 시작했거나 금융 제도를 제대로 알고 싶은 직장인·사회초년생을 위한 재테크 기초 블로그입니다. 증권계좌를 처음 만들 때 무엇을 봐야 하는지, ETF 이름 뒤의 (H)는 무슨 뜻인지, 연금저축에 얼마를 넣어야 세액공제를 최대로 받는지처럼 막상 찾아보면 설명이 흩어져 있는 질문을 한 편씩 정리합니다.
글은 네 갈래로 나뉩니다.
- 투자 기초: 주문 방법, PER·PBR 같은 지표, 배당, 분할매수, 손절 기준
- ETF·자산배분: ETF 고르는 법, 복리, 리밸런싱, 채권과 금리, 환율
- 절세·계좌: ISA, 연금저축·IRP, 해외주식 양도소득세, 예금자보호, CMA
- 생활 재테크: 예산 짜기, 비상금, 신용점수, 물가와 실질수익률, 투자사기 예방
전체 목록은 카테고리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글을 쓰는 방식
세율, 공제 한도, 보호 한도처럼 틀리면 독자가 손해를 보는 숫자는 국세청, 금융감독원, 예금보험공사, 한국거래소, 금융투자협회 같은 공식 기관 자료를 기준으로 씁니다. 제도는 해마다 바뀌기 때문에 글마다 기준 시점을 적고, 마지막에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공식 사이트를 붙여 둡니다.
설명에 쓰는 계산 예시는 실제로 따라 계산할 수 있게 가정과 숫자를 모두 적습니다. “월 10만 원씩 연 5% 적금을 들면 이자가 얼마인가”처럼 독자가 자기 숫자를 넣어 볼 수 있는 형태를 우선합니다.
초안 작성과 문장 다듬기에는 AI 도구를 보조로 쓰기도 합니다. 다만 수치와 제도 설명은 공식 자료와 대조한 뒤에 발행하고, 번역투나 같은 말을 되풀이하는 문장은 걷어 내 사람이 읽기 편한 글로 고칩니다.
하지 않는 것
MonoPoint는 특정 종목이나 금융상품의 매수·매도를 권하지 않습니다. 목표 주가, 수익 보장, “지금 사야 한다” 같은 표현을 쓰지 않으며 유료 리딩방이나 투자자문 서비스도 운영하지 않습니다. 이곳의 글은 스스로 판단하는 데 필요한 기초 지식을 드리기 위한 것이고, 실제 투자 결정과 그 결과는 각자의 몫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용약관에 적어 두었습니다.
틀린 내용을 발견하셨다면
제도 변경을 미처 반영하지 못했거나 계산이 틀린 부분이 있으면 문의 페이지의 이메일로 알려 주세요. 확인 후 본문을 고치고, 내용이 크게 바뀐 경우에는 글 안에 수정 사실을 남깁니다.